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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나우] 삼성전자, 최대 6억 성과급...노사 합의에 코스피 상승 / YTN

2026-05-21 37 Dailymotion

■ 진행 : 김선영 앵커, 정지웅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, 정철진 경제평론가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OW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한 시간여 앞두고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. 관련 내용,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,정철진 경제평론가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<br /> <br /> <br />아슬아슬한 하루가 전개됐는데 결국 90분 전에 방향을 틀었습니다.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. 극적인 타결이 있었는데 후폭풍은 있을 것 같습니다. 지금부터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정철진 평론가님, 줄다리기가 길었는데 결국 영업이익 12%에서 노사가 만난 겁니까? <br /> <br />[정철진] <br />그렇습니다. 정확히는 성과급 재원인데요. 10. 5%로 타결이 된 거고 기존에 1. 5%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편의상 합치면 12%가 됐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. 그동안 삼성전자 측은 계속해서 이야기했던 것이 SK하이닉스보다는 더 주겠다는 거였지 않습니까? SK하이닉스가 성과급이 영업이익의 10%이기 때문에 이번에 12%라는 것은 하이닉스보다 더 많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. 명문화, 제도화가 난항이 있었는데 크게 보면 10년까지 로드맵이 나오게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번에 노사 합의 파업 1시간 반 정도 남겨두고 합의가 됐는데 가장 난항을 겪었던 포인트는 어디라고 보십니까? <br /> <br />[김민균] <br />제일 쟁점 사항이 많았는데요.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는 적자 사업부에 관련해서 성과급이 지급되어야 하느냐. 그 부분이 사측의 입장에서 봤을 때 성과가 적자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특별경영성과급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되냐, 그 부분이 제일 쟁점 중 하나였고요. 또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도화입니다. 한마디로 특별경영성과급 자체가 얼마만큼 제도적으로 정착돼서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근로자분들한테 성과급이 지급될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의 쟁점 사항이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결국 노사가 줄다리기를 한 끝에 1인당 얼마를 받게 되느냐가 관심이잖아요. 메모리하고 비메모리하고 나눠서 설명해 주세요. <br /> <br />[정철진] <br />하나를 더 본다면 반도체와 비반도체부터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. 이번 합의안은 DS사업라고 하는 반도체만 해... (중략)<br /><br />YTN 김지선 (sunkim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52111562831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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